- 금융위원회가 2025년 3월 25일부터 이틀간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 가운데 더존뱅크·유뱅크·한국소호은행 등 총 6개 컨소시엄이 준비하며 인가전이 본격화됐다.
- 신한·NH농협·IBK 등 시중·국책은행들이 컨소시엄에 참여하거나 투자 의향을 보이며 인터넷은행 판이 시중은행 ‘각축전’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.
- 은행들은 디지털 신용평가 모형과 생성형 AI 등 혁신 역량을 간접 경험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려 투자하는데, 우리은행은 케이뱅크 지분으로 101억1900만원의 투자평가익을, 하나은행은 토스뱅크로 80억원의 지분법손익을 거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