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4일부터 서울·부산·광주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이 가능해 전국 발급이 시작되며,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모든 주민센터와 정부24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.
-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관공서·은행(이미 15개 은행 시스템 연계)·공항·병원·편의점·선거 등 기존 주민등록증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.
- 4월부터는 모바일 신분증이 삼성월렛뿐만 아니라 국민은행·농협은행·네이버·비바리퍼블리카(토스)·카카오·카카오뱅크 컨소시엄 등 민간 앱에서도 이용 가능하며, 행안부는 민간과 협력해 활용 서비스를 계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