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1월 기준 5대 시중은행의 신규 신용대출 평균 KCB 점수는 925점으로 2년 전(915.2점)보다 약 10점 상승했고, 인터넷은행 평균은 927.7점으로 일부는 30점 이상 올랐습니다.
- 핀테크 업체들의 경쟁적 ‘신용점수 올리기’ 서비스(토스·카카오페이·뱅크샐러드 등, 토스는 약 213만명 이용)와 금융당국의 신용사면 등 정책 영향으로 신용점수 상승이 가속화되었고, 핀테크는 비금융정보까지 활용합니다.
- 이른바 ‘신용인플레’로 은행권이 고신용자 중심으로 대출을 공급해 중·저신용자의 대출 문턱이 높아졌다는 비판이 나오며, 은행들은 CSS(신용평가모형) 고도화로 실수요자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