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케이·카카오뱅크)의 1월 신규 분할상환식 주담대 평균금리는 연 3.96%로 5대 시중은행(4.44%), 4개 지방은행·iM뱅크(4.22%)보다 낮아 금리 경쟁력이 회복됐다.
- 지난해 말 가계부채 관리로 금리가 올랐으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(작년 10·11월·올해 2월)와 100% 비대면 운영에 따른 비용 우위로 대출금리는 다시 하락하는 흐름이다.
- 인뱅 3사는 올해 가계대출 잔액을 전년 대비 4.8% 늘리겠다고 제시해 시중은행(1~2%)보다 여유가 있으나, 주담대 중심 성장으로 포용금융 약화 비판과 감독 강화 리스크가 따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