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심사에서 '자본금·자금조달방안' 배점을 100→150으로 상향하고 최소 자본금을 250억원으로 제시해 안정적 자금조달 능력이 합격 열쇠로 부상.
- 예비인가 접수는 이달 25~26일 예정이며 접수 후 민간평가·금감원 심사를 거쳐 2개월 내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하고 본인가 여부는 올해 중 판단할 계획.
- 유뱅크·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가 유력 후보로 꼽히며 소호는 우리은행·우리카드·NH농협은행 참여로, 더존은 신한계열과 연계로, 유뱅크는 현대해상·현대백화점·네이버클라우드 등 다수 기업 파트너로 자금 확보 경쟁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