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가계대출 금리를 인하했지만 2월 5대 은행의 예대금리차는 최소 1.24%p로 전월(1.22%p)보다 0.02%p 소폭 상승해 예대차가 여전함.
- 은행별로는 신한이 2월 예대금리차 1.83%p로 가장 컸고 하나(1.57%p)·KB(1.24%p)는 확대됐으며 우리·NH는 소폭 축소됨.
- 평균 대출 차주 신용점수는 937.41점으로 고신용자 중심 대출이 계속돼 중저신용자 대출 문턱이 높고, 인터넷전문은행은 중저신용자 대출목표(카카오 32.2%, 케이 34.1%, 토스 34.7%)를 달성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