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가 임박해 6개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며, 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더존뱅크 3파전 가능성이 유력하고 NH농협의 한국소호 합류, 신한·IBK의 투자 검토도 거론된다.
- 시중은행의 점포 축소와 비대면 확산, 인터넷전문은행의 지분 상한(특례법상 최대 34%) 등 규제·사업적 이점으로 시장 진입 경쟁이 치열해졌다.
- 금융위는 혁신성(350점)·포용성(200점, +50)·안정성(200점)·자본·자금조달(150점)을 기준으로 2개월 내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, 자본력 대 혁신성의 논쟁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