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(금융위)가 3월 25~26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제출 열흘 전으로 총 6개 컨소시엄이 경쟁에 나섰다. (m.newsway.co.kr)
- 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·유뱅크가 주요 은행 주주 확보로 3파전 유력 시나리오로 거론되며 농협·우리은행 등 시중은행과 캐시노트·렌딧·네이버클라우드 등 ICT·핀테크 기업들이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. (m.newsway.co.kr)
- 심사는 자금조달 안정성·혁신성·포용성·실현가능성 등 6개 부문(총 1,000점)으로 진행되며 자본·자금조달 배점이 상향(150점)됐으나 제4인뱅의 포용금융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. (m.newsway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