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은 카카오뱅크에 대한 정기검사에 돌입할 예정이며 상반기 내 시행할 계획으로, 이번 검사는 2021년 이후 4년 만의 정기검사다.
- 검사는 유동성·IT 관련 리스크와 자산 건전성·자본 적정성·리스크 관리 등 경영 전반을 점검하되 특히 비대면 거래 취약점과 중·저신용자 대출 관리를 중점적으로 살핀다.
- 카카오뱅크의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율(평균 잔액 기준)은 지난해 32.2%로 당국 목표인 30%를 초과했으며, 금감원은 다른 은행들에 대한 정기검사도 병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