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앞두고 금융권이 6개 컨소시엄(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·유뱅크 등)을 중심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.
- 주요 컨소시엄별로 한국소호은행(KCD 주축)은 우리은행·우리카드·유진투자증권·NH농협 참여, 더존뱅크는 더존비즈온 주도에 신한·DB손보 '검토', 유뱅크엔 현대해상 확정·IBK 검토 등 대형 금융사 자본 유치가 관건이다.
- 금융당국은 자본력·혁신성·포용성·실현가능성을 중점 심사하며 자본 배점은 100→150점으로 확대했고, 예비인가 신청은 2025년 3월 25~26일 예정으로 올해(2025) 본인가 마무리가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