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의 대표 정기예금 금리가 1년 기준 대체로 연 2%대(5대 은행 기준 2.40%~2.90%)로 하락했고, 토스·카카오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2.7~2.9% 수준으로 낮아짐.
- 5대 은행의 1월 가계대출 평균 예대금리차는 1.57%로 작년 0.87% 대비 거의 2배로 확대돼, 예금금리 인하와 대출금리 유지에 따른 마진 확대 비판이 제기됨.
- 금융당국의 금리 인하 압박과 가계대출 관리 요구가 충돌해 은행권은 딜레마에 빠졌고(한은 총재 경고), 2월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 대비 3조3,000억원, 주택담보대출은 3조5,000억원 증가해 은행들이 대출 경쟁과 쏠림을 우려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