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이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5,633원·총 5,500억원을 한국금융지주에 배당하기로 해 전년보다 1,500억원(37%) 늘렸고 별도 배당성향은 46%이다.
- 전 사업부(IB·PF·WM·리테일) 고른 실적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지주의 3,000억원 유상증자와 7,000억원 신종자본증권 인수 등 1조원 지원으로 자기자본이 10조원을 돌파해 공격적 사업확대가 가능해졌다.
- 모회사인 한국금융지주도 1주당 3,980원·총 2,327억원을 배당해 전년 대비 50% 증가시켰고, 발행어음 한도 확대·종합투자계좌(IMA) 인가 등으로 향후 증권부문 배당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