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합산 약 6,000억 원의 순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가계대출 확대가 이자이익을 견인했다.
- 토스뱅크는 출범 후 첫 연간 흑자(약 432억 원)를 기록했고, 카카오뱅크는 4,401억 원(전년 대비 24%↑), 케이뱅크는 128억→1,281억 원으로 수익이 급증했다.
- 다만 금융당국의 중·저신용자 대출 규제 강화와 NPL·연체율 상승(카카오 연체율 0.52%, 케이뱅크 0.9% 등)으로 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졌고,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는 총 4.77%·약 3.3조 원으로 제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