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하나금융그룹 감사보고서 기준 2024년 당기순이익 433억 원을 기록하며 2021년 출범 이후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.
- 이은미 대표 취임 후 대출자산 리밸런싱을 통해 건전성 낮은 개인사업자 대출을 축소하고 전세자금대출·지역은행과의 공동대출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수익성을 개선했다.
- 여전히 연체율(2024년 9월 기준 0.99%)이 국내 은행 평균(약 0.45%)보다 높아 신용평가모형(CSS) 고도화 등 자산건전성 강화가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