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이사 충실 의무 대상을 '회사'에서 '회사 및 주주'로 확대하고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등 주주 보호를 강화함.
- 주주 보호 강화로 물적분할과 중복상장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져 카카오·넷마블·위메이드 계열의 신규 상장(예: 라이온하트스튜디오, 넷마블네오, 위메이드커넥트) 추진에 불확실성이 증대됨.
- 재계는 소송·투자·M&A 차질 우려를 표하며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 가능성과 정치 상황에 따라 기업들이 상장 일정을 앞당기거나 전략을 재검토할 것으로 전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