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결제원은 2025년 3월 14일부터 34개 금융사에 모바일 주민등록증 검증 인프라를 연계해 금융거래 시 모바일 신분증 이용을 지원한다.
-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2025년 3월 14일부터 전국 발급이 가능해졌고, 2025년 3월 28일부터는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모든 주민센터 및 정부24에서도 발급할 수 있다.
- 검증 인프라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로 신분증 진위·유효성을 확인하고 앱 자동 호출로 간편 사용을 지원하며, 연내 약 60개 금융사 도입(올해 4분기 30여 개 추가 예정)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