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한 제32회 ‘올해의 광고상’ TV광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.
- 수상작 ‘금융을 바꾸다 생활을 바꾸다’는 일상 속에서 공인인증서 없는 첫 은행, 26주적금, 카카오뱅크 mini, 비대면 주담대, 개인사업자뱅킹 등 서비스를 소개하며 257개 출품작 중 금융사로는 유일하게 수상했고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2600만 회를 넘었다.
- 카카오뱅크는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이야기로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공감형 콘텐츠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