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한국광고학회 주최 '제32회 올해의 광고상' TV광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, 약 100명의 심사위원이 257개 출품작을 평가해 선정했다.
- 이번 수상은 유일한 금융사 수상으로, '금융을 바꾸다 생활을 바꾸다' 캠페인이 일상 고객 목소리와 2017년 출범 이후의 포용금융·기술 혁신(공인인증서 없는 첫 은행, 26주적금, mini, 비대면 주담대, 개인사업자뱅킹 등)을 담아 공감을 얻었다.
- 카카오뱅크는 2024년에도 '모두를 위한 개인금고의 시작'으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을 받는 등 독창적 캠페인을 선보여 왔으며, 앞으로도 고객 중심 콘텐츠 제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