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김범수 공동의장이 CA협의체 의장에서 사임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며, 정신아 대표가 CA협의체 단독 의장으로 전환되었고 김은 방광암 초기 진단으로 치료에 집중하면서도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유지한다.
- 김범수는 2023년 SM 인수 관련 시세조종 혐의로 재판 중인 등 사법 리스크가 있으며, 카카오는 포털 '다음' 분사 검토와 오픈AI와의 전략적 협업 등 AI·경영 쇄신을 추진하고 있다.
- 네이버 이해진 창업자는 2025년 3월 26일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복귀해 이사회 의장 유력 후보로 AI 혁신과 신사업 발굴을 직접 주도할 계획이며, 중국 딥시크 등 AI 경쟁 심화가 복귀 배경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