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한국광고학회 주최 '제32회 올해의 광고상'에서 TV광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.
- '금융을 바꾸다 생활을 바꾸다' 캠페인은 평범한 고객들의 일상 목소리를 담아 2017년 출범 이후 공인인증서 없는 은행, 26주적금, mini 등 포용금융 혁신 스토리를 표현해 심사위원 약 100명·출품작 257편 중 높은 평가를 받았다.
- 해당 영상은 카카오뱅크 공식 유튜브 누적 조회수 2,600만 회를 넘기며 큰 반응을 얻었고, 카카오뱅크는 2024년에도 '모두를 위한 개인금고의 시작' 광고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