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가계대출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이자수익을 끌어올리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.
- 토스뱅크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(당기순이익 432억6800만원)를 기록했고 예대율 60.8%, NIM 2.49%, 고객수 약 1,100만명으로 빠르게 성장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당기순이익 4,401억원·영업이익 6,069억원(고객 2,488만명)으로 역대 최대를 경신했고, 케이뱅크도 당기순이익 1,281억원·고객 1,274만명으로 급증해 IPO 재추진을 결정했다. (m.kukinews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