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지난해 가계대출 확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로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, 올해는 기업대출·비이자수익을 강화할 계획이다.
- 실적 요약: 카카오뱅크 당기순이익 4,401억·고객 2,488만, 케이뱅크 1,281억·고객 1,274만(상장 재도전), 토스뱅크 432.7억(출범 후 첫 연간 흑자).
- 토스뱅크는 신용·전세·중저신용 중심 여신으로 예대금리차(약 4.58%p)와 NIM(2.49%)이 확대됐고, 금융당국 지침으로 가계대출 확대가 어려워 은행들이 수익구조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