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한국광고학회 '제32회 올해의 광고상' TV 광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, 수상작은 '금융을 바꾸다 생활을 바꾸다' 브랜드 캠페인이다.
- 캠페인은 평범한 고객들의 일상 목소리로 공감대를 형성했고, 2017년 출범 이후 공인인증서 없는 은행·26주적금·카카오뱅크 mini·비대면 주담대·개인사업자뱅킹 등 포용금융 혁신 스토리를 담았다.
- 해당 영상은 공식 유튜브에서 누적조회수 2,600만 회를 넘겼고 카카오뱅크는 이번 광고제에서 유일한 금융사 수상사례로, 회사는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공감형 콘텐츠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