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늘(기사 기준)부터 서울·부산·광주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 가능하며,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모든 주민센터·정부24에서 신청할 수 있고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 부여.
- LG CNS와 라온시큐어가 구축한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(DID)과 생체인증, 영지식증명 기술로 신원정보를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분산 서버에 보관해 위·변조와 도용을 방지하며 분실 시 통신사 연동으로 즉시 잠금 처리 가능.
- 15개 은행과 연계해 금융업무 인증에 사용 가능하고, 다음달부터 삼성월렛 및 국민·네이버·농협·토스·카카오 등 민간 앱에서도 지원 예정이며 라온시큐어 기술은 디지털 학생증·자격증 등으로 확장 계획(기존 모바일 신분증 사용자 400만명 이상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