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'안심통장 특별보증'을 도입해 3월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하고, 연내 약 2만명에게 총 2천억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할 계획입니다.
- 상품은 마이너스통장(한도대출) 형태로 대출한도는 최대 1천만원이며, 대상은 서울 소재 사업장을 1년 이상 운영한 자영업자 중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·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인 경우입니다.
- 신청·심사 등 모든 절차는 카뱅·서울신보 앱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보증료 감면 혜택이 제공되고 카뱅은 개인사업자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