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지난 1월 신규 아파트담보대출의 97.5%가 연 3.5~4.0% 구간에 몰리며, 신규 주담대 평균 금리 3.82%로 유일하게 3%대를 기록했다.
- 카카오뱅크(37.4%)·광주은행(40.9%) 등과 비교되며,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 등 5대 은행은 평균 주담대 금리가 연 4.25~4.57%로 더 높았다.
- 상대적 저금리로 대환 수요가 집중되고 있고, 케이뱅크는 담보대출 중심 여신 확대(여신 잔액 16조2700억원, 전년비 17.6% 증가)와 IPO 재추진을 배경으로 대출 공급을 늘리는 반면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는 리스크 요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