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자치도는 전북신용보증재단·KB국민·NH농협·신한·우리·전북·하나·카카오뱅크 등 7개 금융기관 및 9개 시군과 ‘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’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.
- 보듬자금 사업은 특례보증·이차보전과 금융기관의 저금리 융자를 결합해 운영되며 올해 총규모는 3,750억 원(전년 대비 2,400억 원 증가)이다.
- 직접지원 한도는 경영애로기업 최대 7,000만 원·재단과 첫 거래 기업 최대 1억 원·성장기업 최대 2억 원이며 보증기간은 최대 8년(1년 거치 후 7년 분할상환 또는 8년 분할상환), 간접지원은 시군별 특례보증으로 최대 1억 원(보증기간 최대 5년)까지 적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