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5년 3월 17일 협약을 맺고 ‘안심통장 특별보증’을 2025년 3월 27일부터 시행해 서울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 접근성 제고를 목표로 함.
- 이 상품은 마이너스통장(한도대출) 형태로 비대면 신청·심사로 제공되며, 2025년 한 해 약 2만 명에게 총 2,0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고 최대 한도는 1,000만 원임.
-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사업장을 1년 이상 운영한 자영업자(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,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 원 이상)이며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혜택이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