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특별자치도는 KB·NH·신한·우리·전북은행·하나·카카오뱅크 등 7개 금융기관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‘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’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5년 보듬자금 규모를 3,750억원으로 확대했다.
- 사업 규모는 전년 대비 2,400억원 증가했고 출연금은 9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(도 20억·9개 시군 42억·금융기관 146억·신보 92억)됐다.
- 특례보증과 저금리 융자(이차보전 연 1.0% 3년, 시군별 추가 1~3%)로 지원하며 직접지원(경영애로 최대 7,000만원·첫거래 1억원·성장기업 2억원, 보증기간 최대 8년)과 간접지원(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최대 1억원·최대 5년)으로 운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