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17일 전북자치도는 KB·NH·신한·우리·전북·하나·카카오뱅크 등 7개 금융기관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‘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’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5년 사업을 총 3,750억 원 규모로 운영하기로 했다.
- 출연금은 전년 90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확대되며(도 20억·9개 시·군 42억·금융기관 146억·신보 92억), 금융기관 매칭과 특례보증으로 자금을 조달한다.
- 지원은 직접·간접 방식으로 경영애로기업(최대 7,000만 원), 재단 첫거래(최대 1억 원), 성장기업(최대 2억 원) 등 보증·대출을 제공하고 보증기간 최대 8년, 도는 3년간 연 1.0% 이차보전(시·군별 추가 1~3%)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