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도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 경영안정화를 위해 총 3,750억원 규모의 ‘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’을 마련하고 KB·NH·신한·우리·전북·하나·카카오뱅크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지원은 직접지원 2,700억원·간접지원 1,050억원(출연금 300억원: 전북도 20억·9개 시·군 42억·금융기관 146억·신보 92억)으로 운영되며, 분야별로 최대 7,000만원·1억원·2억원까지 보증하고 직접지원 보증기간 최대 8년·간접지원 최대 5년이다.
- 대상은 경영난 소상공인·신규 거래 기업·성장가능 기업이며, 전북도는 3년간 연 1.0% 이차보전(시·군 추가 1~3% 가능)을 제공하고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해 실질적 금융지원을 확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