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에서 지난해(2024년) 임직원 평균 보수가 1억원 미만인 은행이 6곳으로 집계되었으며, 인터넷은행 중에서는 케이뱅크만 유일하게 포함됐다.
- 평균 보수 1억원 미만인 곳은 케이뱅크(9,900만원), 광주은행(9,700만원), 전북은행(9,400만원), SH수협은행(9,300만원), IBK기업은행(9,100만원), KDB산업은행(9,000만원)이다.
- 광주·전북은행은 작년 연봉이 감소했고, JB금융 김기홍 회장은 높은 보수를 받은 반면 카카오·토스 등 다수 은행은 평균 보수가 1억원을 웃돌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