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토스·카카오·케이뱅크)의 1년 만기 예금 금리는 토스 2.7~2.8%·카카오·케이뱅크 2.9%로, 시중 5대은행의 2.90~3.30%(NH 최고 3.3%)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다.
- 대출금리는 오히려 인터넷은행이 시중은행보다 높거나 가산금리를 인상한 경우가 있으며, 반대로 시중은행은 금융당국의 조정 요구로 금리 인하에 나섰다.
-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는 지난해 역대급 실적(토스 432억6800만원·카카오 4401억원·케이뱅크 1281억원)을 기록했으나, 금융포용 목적과 법적 제약을 고려해 이자수익 의존에서 벗어나 혁신적 활로 모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