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군인공제회C&C가 '나라사랑카드 3기' 금융사업자 사전규격을 공고했으며, 사업기간은 2026년 1월 1일~2030년 12월 31일(계약 전 1회, 3년 연장 가능·최대 8년), 사전설명회 참석 은 입찰 필수이고 사업자 수는 2곳에서 3곳으로 확대된다.
- 선정 기준은 장병에게 집중된 특화 혜택과 부가·제휴·금융서비스에 방점이 찍혀 있으며, 카드 발급·재발급·서비스 능력에 총 100점 중 80점을 배정하고 서비스 부문에 25점을 부여한다.
- 선정되면 연간 20대 남성 약 20만명 수준의 신규고객 확보가 가능해 은행들(KB·IBK·신한 등·시중·인터넷은행·우체국 포함 약 10곳 예상)이 치열하게 경쟁 중이며 고금리 적금 제시(예: IBK 7.50%, 신한 8.0%)로 인한 과열·'승자의 저주' 우려도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