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특별자치도가 KB·NH·신한·우리·전북·하나·카카오뱅크 등 7개 금융기관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'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'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경영 위기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.
- 올해 사업규모는 총 3,7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,400억원 증가했고, 특례보증 출연금은 9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(전북도 20억·9개 시군 42억·금융기관 146억·보증재단 92억)했다.
- 지원은 직접·간접 방식으로 운영되며 직접지원 대상은 최대 7천만원·1억원·2억원(유형별), 보증기간 최대 8년(간접은 시군별 최대 5년), 전북도는 3년간 연 1% 이차보전·시군별 1~3% 추가 보전으로 저금리 대출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