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5년 3월 27일부터 서울 소재 소상공인 대상 '안심통장 특별보증'을 시행해 연간 약 2천억 원 규모로 약 2만 명에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.
- '안심통장'은 한도대출(마이너스통장) 형태의 비대면 보증서대출로, 서울시 소재 사업장 1년 이상·대표자 신용평점 600점 이상(NICE)·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 원 이상인 자영업자가 대상이며, 최대 1천만 원 한도로 앱을 통해 서류 제출·심사 등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, 이번 비대면 보증서대출은 금융권 최초 사례로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 제고와 자금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