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는 2025년 3월 27일부터 저신용 생계형 자영업자 대상 '안심통장'을 시행해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최대 1,000만원을 4%대 저리로 지원한다.
- 모바일 앱 비대면 자동심사로 별도 서류·대면 없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심사·승인되며, 승인된 한도 내에서 자유 인출·상환하고 사용한 기간만 이자를 부담한다.
- 신청요건은 서울에 사업장 둔 개인사업자(업력 1년 초과 또는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·연 신고매출 1,000만원 이상)·대표자 NICE 개인신용점수 600점 이상이며, 3월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·카카오뱅크 앱으로 접수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