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노션이 한국광고학회 주관 제32회 '올해의 광고상'에서 KCC건설 '식구의 부활'로 그랑프리를 포함해 대상·최우수상 등을 더해 총 6관왕을 차지하며 국내 에이전시 중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.
- '식구의 부활'은 집의 본질과 가족과 함께하는 소박한 한 끼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조명하며, 총 5편의 영상에서 간장계란밥·매운 떡볶이·황태 미역국 등 소소한 식사로 교감하는 순간들을 따뜻하게 그려 호평을 받았다.
- 이외에 현대차 관련 캠페인 2편이 대상, 카카오뱅크·넥슨(서든어택)·현대인증중고차 캠페인 등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, 올해의 광고상은 전략성·창의성·효과성·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해 시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