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저신용·생계형 자영업자 대상 마이너스 통장 방식 '안심통장' 사업을 2025년 3월 27일 시작해 예상 지원 대상 약 2만명, 최대 한도 1,000만원을 지원.
- 대출금리는 CD금리+2.0% 수준인 연 4.84%로 카드론 평균(약 14.0%)보다 낮고, 사용한 기간만 이자 부담하며 모바일 비대면 자동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승인 가능.
- 신청요건은 서울시 사업장·업력 1년 초과·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만원 이상 또는 연 신고매출 100만원 이상·대표자 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이며, 카카오뱅크 앱·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3월2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