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뱅(인터넷전문은행) 작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76.9% 급증해 시중은행(7%)·지방은행(19.4%)을 크게 앞섰고, 카카오뱅크는 4,401억 순익으로 BNK경남은행(4,106억)을 넘었다.
- 케이뱅크는 순익이 10배 늘어 1,281억을 기록했고 토스뱅크는 잠정 432억으로 첫 연간 흑자 전망; 이익은 주로 주택담보대출 등 이자이익 확대(카카오 주담대 9.1조→12.7조, +39.6%)가 견인했다.
- 비이자이익도 큰 폭 증가해 카카오의 비이자수익은 25.6% 늘어 수수료·플랫폼 수익이 3,017억에 달했고 케이비이자 증가율은 약 81.4%였으나 토스는 수수료 무료화로 비이자 비중이 작음; 금융위는 2025년 3월 25일부터 제4인뱅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