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3월 17일 협약을 맺고 서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‘안심통장 특별보증’을 3월 27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.
- 목표는 향후 1년간 약 2만명에게 총 2,000억원 규모 대출을 공급하는 것으로, 상품은 한도대출(마이너스통장) 형태로 최대 1,000만원까지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하다.
- 지원대상은 서울 소재 사업장 1년 이상 운영·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·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이며, 보증료의 절반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