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2025년 3월 이사회에서 세 번째 IPO 재추진을 결정했으며, 2024년 연간순이익 1281억 원의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
-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의 제휴가 가입자 급증(출범 후 수년간 고객 대폭 증가)과 비이자이익 견인에 핵심 역할을 했고, 업비트 예치금은 저원가성 예금의 약 20%를 차지해 재계약(2025년 10월 만료)이 기업가치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.
- 업비트 재계약을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 신한·하나·우리 등 시중은행의 접촉설이 제기되며, 증권플러스 비상장 기준 케이뱅크 주가는 약 7,450원대·추정 시가총액 약 2조8,177억 원으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