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가 2024년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; 토스뱅크는 2024년 당기순이익(잠정) 432억68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고, 카카오뱅크는 약 4,401억원(전년대비 24%↑), 케이뱅크는 1,281억원을 달성했다.
- 이용 편의성·접근성 강화로 가입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(토스뱅크 2022년10월 500만→2024년11월 1,150만 등), 이체·인증·상품 가입의 간편성이 성장 배경으로 분석된다.
- 저원가성 예금 비중이 상승(카카오 60.6%, 케이 59.5%·은행권 평균 38.3%)해 예대마진 개선과 낮은 대출금리로 연결됐고, 케이뱅크는 2025년 3월 12일 이사회에서 IPO 추진을 의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