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상 후순위 담보 대환대출 출시: 시세의 최대 85%·최대 10억원·만기 최대 10년, 최저 금리 2.93%로 시중은행 대비 약 1%포인트 낮아 대출비용 절감 가능.
- 인뱅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) 연간 흑자 전환으로 개인사업자 대출 경쟁 본격화: 개인사업자 대출시장 약 455조원 가운데 인뱅 점유는 약 5조원(약 1%)이지만 작년 약 30% 성장, 케이뱅크는 대환상품으로 올해 2조원 이상 공급 목표.
- 건전성 우려와 대응: 인뱅 연체율(케이 0.90%·토스 0.88%·카카오 0.52%)이 시중은행보다 높아 CSS 분리 등 관리 강화 중이며, 케이뱅크는 IPO 재도전(이사회 의결), 작년 당기순이익 1,281억원, 2027년 3분기 법인대출 출시 목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