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은 2017년 영업 시작 이후 8년 만에 3개사가 운영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고, 케이뱅크는 기사 기준 최근 사상 최대인 당기순이익 1,281억 원을 기록했다. (ifs.or.kr)
- 네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을 앞두고 5대 시중은행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등 자본력 중심의 경쟁이 예상되며, 금융위원회는 자금조달·혁신·포용을 중점 심사한다고 밝히고 있다. (ifs.or.kr)
- 다만 소호 특화의 실효성 부족, 중·저신용자 지원 미흡, 주택담보대출 경쟁 심화 등 설립 취지와의 괴리 우려가 있어 네 번째 은행은 실질적 혁신과 차별화를 증명해야 한다. (ifs.or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