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더존비즈온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참여하지 않기로 하자 신한은행의 컨소시엄 참여가 또다시 미뤄졌다; 신한은 2019년 토스뱅크 때도 컨소시엄에서 빠진 전력이 있다.
- 신한은행은 더존·KT 등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자체 디지털 역량을 키우며, 경쟁 심화와 수익성 우려·일본 사례를 고려해 무리한 지분 참여보다는 신중한 접근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.
- 더존비즈온은 불참 후에도 신한과 협력 지속을 약속했고 향후 제5·제6 인터넷전문은행 도전이나 신한의 다른 파트너 모색 가능성도 열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