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고금리 기조에서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가계대출 확대가 성장 배경으로 지목됨.
- 카카오뱅크는 순이익 4,401억원(전년比 24%↑), 주담대 잔액 12조7,000억원으로 1년 새 39.6% 급증했고 신용대출은 소폭 증가, 전월세대출은 감소함.
- 케이뱅크는 순이익 1,281억원(전년 128억원 대비 10배), 여신잔액 16조2,700억원(+17.6%), 담보·보증대출 비중이 39.0%→53.1%로 높아지며 포용금융 역할 약화 우려가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