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준법과 신뢰 위원회(준신위)가 카카오 본사와 5개 핵심 계열사(카카오게임즈·카카오모빌리티·카카오뱅크·카카오엔터·카카오페이)에 대한 준법 경영 지표를 마련하고 자체 평가를 진행 중이다.
- 외부 연구용역으로 데이터·기술관리·서비스관리·ESG 등 3대 분류(11개 소분류, 최종 16개 유형) 기반의 규제 리스크 지표를 만들어 계열사별 핵심 관리항목을 도출했다.
- 김범수 창업자가 건강 문제로 경영쇄신위원장 직에서 물러난 가운데, 준신위의 독립적 감시·평가로 그룹 차원의 준법·윤리 시스템 정착 여부가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