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등 1000조원 규모 기업대출 시장으로 여신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기업금융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세 번째 IPO 준비에 나섰다.
- 전 은행권 최초 100% 비대면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'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'은 후순위 대환 가능, 최대 10억·최장 10년·시세의 최대 85% 한도로 출시됐다.
- 지난해말 여신 잔액은 16조2700억(전년비 17.6%↑)으로 카카오·토스뱅크 대비 규모는 작고, 규제 속 가계대출 한계 해소를 위해 기업대출로 수익성 확대를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