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용 ‘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’의 업계 최초 후순위 대환상품을 출시하고, 완전 비대면(“오늘 신청·내일 실행”)과 최저 금리 연 2.93%를 앞세워 기업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.
- 앱 내 ‘사장님 홈’에 사업용 계좌·AI 세무상담·신용리포트·매출관리 등 기능을 추가해 개인사업자(500만~700만명)와 중소기업(약 100만개), 약 1천조원 규모 시장을 공략하며 2027년 3분기쯤 완전 비대면 법인대출 출시를 목표로 한다.
- 다만 연체율(0.90%) 등 건전성 리스크가 남아 있어 개인사업자 전용 CSS 고도화·담보 물건지 확대 등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, 올해 대출 공급 목표는 ‘2조원+α’라고 밝혔다.